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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houghts on “200119 태연 콘서트 TAEYEON CONCERT [THE UNSEEN] – Hands On Me”

  1. This is my favorite Tae song! She always enjoys herself when performing this song! And i love the coreo too <3 perfection.

  2. 👍🙋‍♂️🙏🦋💑💋you just don't know how much I would love to touch you I love you so much Taeyeon 👍❤🙏🦋💑💋

  3. 태연만 보면 나에 잘못된 행동들이 고쳐질거같다,.. 태연 오랜팬인데 제가 이상한 게임만 올리고 그러는게 죄책감 느껴지고 태연한테 미안해집니다 잘못살았구나 태연과 닮고싶다

  4. 이날 좌석 사람들 일어날 수 밖에 없었음,,, 진짜 궁댕이가 들썩거려서 일어나지않으면 신나서 빵댕이로 공연장 천장 뚫었을듯,,, ㅋㅋㅋ 옆자리 분들이랑 일어나서 핸죤미 부르는데 세상 최고로 행복했엄,,

  5. 진심 막콘 핸존미때부터 분위기 장난 아니었음ㅠㅠ 좌석앉았는데, 사실 와이 부르기 전 태연이가 좌석도 흥나면 눈치보지 말고 일어나도 좋다고 해서, 옆에 팬분에게 같이 일어나실래요? 물었다가 거절당해서ㅜ의기소침했었음. 그러다 딱 핸존미때!! 다들 흥배돋아서 기립!! 진짜 세상 신나게 응원함ㅠ무엇보다 태연이가 더 행복하게 노래해줘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 뿐.. 다들 텐션 최고였음 👏🏻👏🏻👏🏻

  6. Put your hands on me Come on 
    Put your hands hands 
    Put your hands on me Come on 
    Put your hands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하나 둘씩 불이 꺼지면 홀로 남아
    잠들지 못한 촛불과 함께 Yeah 
    유난히 눈부신 아침 햇살이 난 부담스러워
    분주하게 걷는 사람들 틈 속 어울리지 않는 걸 알아 

    다른 시선 속에도 그저 길을 잃어버린 어른아이
    그런 눈빛 사이로 내게 전해 온 sign 점점 가까이 내게로 

    때로는 숨김없이 아주 작은 맘 조각까지 열고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yeah 
    그 아픔만큼 강해진 맘 속 깊은 곳까지 닿게
    Put your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yeah 

    가끔 지쳐 숨이 찰 때면 Yeah
    멈춰서 그 자리에 앉아 하늘을 또 바라봐 Yeah
    Listen 우린 다 달라 같을 수 없잖아
    똑같은 룰 속 열 맞춘다면 
    의미가 없지 재미도 없지 
    정답은 꼭 하나뿐이 아냐 

    다른 시선 속에도 그저 길을 잃어버린 어른아이 
    그런 눈빛 사이로 내게 전해온 sign 
    점점 더 빨리 내게로 

    때로는 숨김없이 아주 작은 맘 조각까지 열고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yeah 
    그 아픔만큼 강해진 맘 속 깊은 곳까지 닿게
    Put your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yeah 

    Put your hands on me 따스한 손길 
    오랜 소원들 모두 가장 밝게 빛을 내는 이 순간
    아직 꿈을 꾼 내게 그새 다가온 sign
    너의 그 sign 점점 가까이 내게로

    때로는 꼭 그렇게 미솔 담은 눈으로 내게 말해
    Put your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내 마음 속에 그렸던 꿈에 환하게 더 웃을 거야 
    Put your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Come on 
    Put your hands hands 
    Put your hands on me Come on
    Put your hands
    Hands on me Put your hands on me yeah

  7. 사실 평상시에 태연이 그렇게 여성스럽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4:38 에서 너무 귀엽게 엔딩점프하네. 내 평생 봤던 엔딩점프 중에 제일 사랑스럽다

  8. 핸존미는 항상 흥한 세트리스트인데, 이 날은 특히 더 감동이었음 그리고 너무 재밌고 행복한 무대였음. 하루 한 번 꼭 보러 오게 된다. 이 날 스탠딩에서 난리도 아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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